엠블, 베트남에 TADA 서비스 출시

2019-01-21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또 다시 TADA(타다)의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MVL이 서비스하고 있는 TADA가 싱가포르, 캄보디아에 이어 베트남에 진출합니다.


1월 2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TADA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고 기자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 TADA란?


TADA는 MVL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라이드헤일링(차량 호출) 서비스입니다. MVL 프로토콜을 적용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생각보다 빠른 성장 덕분에 현재 MVL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ADA의 모든 브랜드에 MVL이 적용될 예정이며, MVL은 TADA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할 예정입니다.

 

📢 왜 베트남이지?


베트남의 인구 수는 약 1억 명에 달하며, 동남아시아의 라이드헤일링 서비스 대표 주자인 Grab과 Go-jek이 베트남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장 중 한 곳입니다.

 

📢 MVL과 TADA는 베트남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MVL의 모태인 이지식스는 지난 5년 동안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토대로 모빌리티 사업을 진행해온 만큼 많은 노하우를 쌓아 왔습니다. 또한,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인 베트남에서 제로 커미션을 무기로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싱가포르와 캄보디아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와 동일하게 결제수수료 외의 TADA 및 MVL 플랫폼 이용 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승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은 유지하며, 운전기사들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은 증가합니다. 싱가포르와 캄보디아에서도 운전기사와 승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베트남에서의 성과 지표도 만족스러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MVL과 TADA의 베트남 진출 이전에 빠른 시장 점유를 위해 베트남 상위 보험사 PTI Insurance, 롯데렌탈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협력사와 함께 시장을 공략할 예정입니다.

 

📢 TADA만 런칭하면 MVL은?


TADA 서비스를 제로 커미션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블록체인 모빌리티 프로토콜 MVL 덕분입니다. MVL은 운전자와 승객이 생산하는 이용 데이터를 쌓고, 데이터를 생산한 주체인 운전자와 승객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프로토콜입니다. MVL팀은 올해 상반기 안에 MVL 프로토콜을 TADA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TADA를 이용하는 운전기사와 승객은 주행 및 이용 데이터와 탑승 후 평가 데이터 등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ewhk4.app.goo.gl/T9pV를 참고해주세요.

 

싱가포르, 캄보디아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모빌리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갈 MVL의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rust-Driven M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