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L, TADA 택시 출시

2018-11-15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모빌리티 블록체인 MVL을 개발하고 있는 MVL팀이 7월 싱가포르에서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타다)를 출시한 거 알고 계시죠?

 

TADA는 제로 수수료를 모델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전기사가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싱가포르 운전 기사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TADA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드디어 싱가포르에서 TADA Taxi(타다 택시)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승객과 운전기사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옵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TADA 택시를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예약 기반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택시 운전기사들은 승객을 찾는 시간을 줄여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TADA 택시는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와 마찬가지로 제로 수수료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택시 운전기사가 택시 회사에 지급해야 할 부담금도 없습니다. TADA 승객들은 기존 TAD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TADA 택시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TADA 택시는 싱가포르 택시 업체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5000명 이상의 택시 운전기사를 추가 확보했으며, 이로써 TADA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VL이 TADA를 확장하는 이유 - MVL과 TADA의 뗄 수 없는 관계

 

엠블이 TADA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이유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엠블은 향후 TADA에 블록체인 프로토콜 MVL(엠블)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첫 걸음이 TADA 서비스인 거죠. 이를 통해 차량 및 교통 서비스를 통합하고, 서비스를 통해 생산된 모든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큰 이코노미를 구현하여 데이터 생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가 ‘블록체인의 허브’로 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를 확대하고, 엠블 프로토콜이 적용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엠블 활용으로 유도하고자 합니다.


TADA에 엠블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사례를 통해 더 많은 파트너를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TADA는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첫 모빌리티 서비스가 될테니까요.


TADA에서 엠블 활용성이 높아지면 엠블 생태계도 확대되고 엠블 가치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TADA, TADA 택시와 함께 성장하는 MVL의 모습 지켜봐주세요.

 


Trust-Driven M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