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L x OmiseGO 협력

2018-11-14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6번째 성구 발표를 위해 돌아왔습니다.


3번째 성구는 아직 발표하기 어려운 시점으로, 6번째 성구를 먼저 발표합니다.

 

MVL x OmiseGO 협력

 

엠블은 블록체인 모빌리티 생태계입니다. 아직 블록체인이 실생활에서 활발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으므로 현재는 검증 단계입니다. 빠른 검증을 진행하기 위해 엠블팀은 OmiseGO(오미세고)와 손을 잡았습니다.

 

엠블을 개발하고 있는 MVL Foundation과 결제 블록체인인 오미세고는 최근 POC(Proof-of-Concept· 개념증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POC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기 전, 기술에 대한 성능 및 기능을 검증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POC는 MVL의 싱가포르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인 TADA(타다)의 데이터 기록과 결제를 위한 OMG Network(OMG 네트워크) 활용을 위한 것으로, MVL의 데이터 기록 시스템을 위한 OMG Network의 적합성과 성능을 증명합니다. 

MVL은 싱가포르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오미세고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시스템 OMG 네트워크에 기록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오미세고는 OMG Network 적용 사례를 증명하고 MVL은 TADA 데이터 검증 과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TADA와 오미세고는 향후 TADA 플랫폼 결제를 위한 협력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OmiseGO는?

 

오미세고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에서 이미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태국과 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전자결제서비스를 운영하는 태국 기업 '오미세(Omise)'의 자회사입니다. 

 

>> 오미세고 관련 기사: https://cointelegraph.com/news/vitalik-buterin-to-advise-new-ethereum-community-fund-sponsoring-eth-infrastructur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3-30/payments-startup-omise-joins-wave-of-digital-coin-fundraising

 

오미세고와 MVL의 협력은 기존 산업의 혁신과 탈중화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사례를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MVL 프로토콜 적용도 한단계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MVL과 오미세고 모두 블록체인 적용을 위해 한 단계 나아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엠블의 7성구 호재는 끝나지 않았다는 거, 잊지 않으셨죠?


다양한 종류의 호재가 엠블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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