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 대표, '글로벌 인재포럼 2018'에서 발표

2018-11-07

Kay 대표, 글로벌 인재포럼 2018에서 발표

  

안녕하세요  MVL(엠블)팀입니다.



엠블의 Kay Woo(우경식) 대표가 11월 7일 한국경제가 주관하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8'에 연사로 참가했습니다.


총 4개의 트랙 중 '미래를 위한 기업가 정신'에서

'세션 3 | 중국 스타트업 유니콘의 비밀'의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Kay 대표와 함께 발표를 진행한 연사는

중국의 하드웨어 스타트업 따공팡(大公坊)의 딩춘파(Allen Ding) 대표와

스타트업 투자회사 리허엑스(力合X)의 루산(Shan Lu) 최고 운영책임자였습니다.

 

  

Kay 대표는 포럼에서 "Fail Fast, Build Again!"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Kay 대표는 실패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실패를 결정지을지도 중요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자신이 2012년부터 미국, 한국, 홍콩과 심천에서 총 4번을 실패한 경험을 예로 들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거나 창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일에 대해 실패라고 정의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기까지 용기가 필요하다며

빠르게 실패하고, 다시 새롭게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지웨이, 이지식스와 같은 차량 서비스에 이어 MVL과 TADA(타다)를

어떻게 시작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수료 제로인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TADA는

MVL이라는 블록체인 프로토콜 위에서

운영되므로 데이터의 소유권은 기사에게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와 승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TADA TAXI 또한 11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 Q&A 시간도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실패를 겪었음에도 다시 사업을 시작하고

투자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Kay 대표는 하고자 하는 사업의 가능성도 중요하지만

팀 멤버의 구성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초기 창업팀과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Kay 대표는 과거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TADA를 싱가포르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MVL을 TADA에 테스트 적용을 하고 내년에 메인넷이 출시되면

본격적인 MVL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Trust Driven M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