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 토큰은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2022-12-06

'엠블' 토큰은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어떻게 작동할까


2022.12.02 블로터

by 황금빛 기자



동남아시아에는 승차공유서비스 ‘타다(TADA)’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싱가포르에선 ‘그랩(Grab)’에 이어 승차공유서비스 2위에 올랐는데요. 타다는 블록체인 기반 모빌리티 기업 ‘엠블(MVL)’이 만든 겁니다(국내 서비스 타다와 관계없음). 블록체인에 모빌리티 관련 데이터들이 기록되고, 모빌리티 생태계 내 참여자들은 보상으로 엠블 토큰을 받을 수 있는데요.

한 마디로 엠블은 ‘토큰 이코노미’를 구현하기 위해 실사업(모빌리티)에 관련 시스템을 적용해보고 있는 회사라고 보면 됩니다. 엠블 창업자는 한국인이고요. 우경식 대표와 만나 사업 현황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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