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일하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 싱가포르 & 베트남 오피스

2021-07-27


지난번에 해외에 있는 지사와 사무 공간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캄보디아 오피스를 먼저 보여드렸는데요!

> 팀이 일하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오피스

이번에는 싱가포르 및 베트남 오피스를 같이 소개하려합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에 위치한 근무지는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어떤 모습일지 알려드릴게요.  




# 싱가포르 오피스


주소: 63 UBI ROAD 1 #01-48 OXLEY BIZHUB, 1, Singapore 408728

직원 수: 19명 (파트 타임 직원 미포함)



이곳은 MVL 싱가포르 오피스가 위치한 OXLEY BIZHUB 전경입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많이 크고, 세련된 오피스 건물이에요.




건물 안으로 들어와서 MVL 사무실을 찾으면, 입구에 있는 노란 배경의 TADA 로고가 저희를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그리고 여러 고객이 기다릴 수 있는 대기공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기공간을 지나면 바로 싱가포르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은 고객과 상담하고, CS를 처리하는 고객센터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현재 COVID-19 펜데믹으로 필수 근무 인원을 제외한 다수의 팀원은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깔끔한 업무 환경은 싱가포르 직원들이 꼽은 사무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MVL의 상징색인 남색, 그리고 TADA의 상징색인 노란색을 적절히 믹스하여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으로 사무실은 꾸며져있습니다.



뒷편에 위치한 작은 복도에는 잠깐의 휴식과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미팅 대기공간으로도 사용되고요!


물론 이러한 공간이 전부는 아닙니다.

MVL 싱가포르 사무실은 1층과 2층을 쓰고 있어요.

2층으로도 올라가볼까요?



남색의 계단을 올라서면, 다른 MVL Singapore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We Can Do It!” 



2층에 위치한 싱가포르 오피스의 사무 공간입니다. 

싱가포르 직원들은 좋은 팀원들이 모여 멋진 팀워크를 이루어낸다고 합니다. 


특히 팀원들 간의 오픈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좋은 퍼포먼스로 연결되는것이 장점인데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재택 근무자들이 많아 곳곳에 빈공간이 있어 아쉽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아닐 때는 사무실이 조금 더 활기차보이거든요.


혹시, 제일 뒷편에 있는 노란색의 형광색 글씨, 보이시나요?



‘TADA~!’ 

트로피컬 느낌의 벽에 잘 어울리는 TADA 조명이네요. 

귀여운 한국식 하트 손인사와 함께, 

직원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앞으로 위치한 또 다른 직원들의 업무 공간입니다. 



작은 테이블과 간이 의자로 구성된, 직원들끼리 캐주얼한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당연히 있어요.



휴게실에는 간단한 간식과 커피가 항상 비치되어 있어 직원들이 소소하게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지사는 해외 지사 중 가장 먼저 설립되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직원들간의 팀워크 또한 남다른데요. 

대부분의 직원들이 꼽은 장점에는 ‘좋은 팀’ 이 있었습니다. 

좋은 팀과 함께 일하며 개인의 능률이 상승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팀과 업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좋은 팀워크로 더 좋은 활약을 보여줄 싱가포르 지사를 기대합니다.




# 베트남 오피스


주소: Level 6, Winhome building 33 Tran Nao street Ward Binh An, HO CHI MINH CITY, DISTRICT 2, Vietnam

직원 수: 13명 (베트남 직원 11명, 한국인 직원 2명)


베트남 지사는 세 나라 중 가장 늦게 출발했지만, 다른 곳에 밀리지 않는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베트남 오피스를 공개합니다!



베트남 오피스 앞에서 활짝 웃고 있는 직원들입니다!

아직은 직원 수가 적고, 사무실도 넓지 않지만 직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은 최고라고 할 수 있죠.



현재 베트남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은 베트남 오피스에 대해 “다운타운과 가까워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좋다”는 말을 전해 왔습니다.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TADA 용품들과 어플을 홍보하기 위한 스탠딩 배너를 통해 깨끗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도 높다고 합니다.



또한 베트남 오피스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젊고 열정 가득한 동료들과 일하고 있어 즐겁다” 며 “관련 업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열려 있어 근무에 큰 동기부여가 된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세 나라의 글로벌 지사와 각 지사 별 근무 공간을 둘러보았는데, 어떠셨나요?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자의 공간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는 엠블 직원들이 보여주는 열정이 여러분께 전해졌기를 바라며, 엠블 역시 각국에 있는 글로벌 지사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엠블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스토리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Trust-Driven

MV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