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미디어에 조명된 타다(TADA)와 우경식 대표

2021-09-06


9월 3일 오전 11시 경, CNBC의 Street Signs 프로그램에서 엠블의 타다(TADA)를 조명함과 동시에 우경식 대표의 인터뷰를 다루었습니다.


“How Singapore ride-hailing firm TADA stands out from competitors in the sector(싱가포르 승차공유 플랫폼인 TADA가 경쟁사와 차별화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경식 대표는 라이드 헤일링 플랫폼 TADA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라이드 헤일링의 근본적인 핵심은 드라이버들의 생계를 만들어 가는것’ 이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전체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cnbc.com/video/2021/09/03/how-singapore-ride-hailing-firm-tada-stands-out-from-competitors.html


해당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어 번역 버전을 아래에 공유드리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VL




[Kay]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드라이버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드 헤일링 드라이버들의 일자리가 충분하지 않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드라이버들과 여러 상품의 딜리버리 서비스를 위한 연결고리를 만들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흥미로운 사실은, 많은 상점들이 팬데믹 동안 큰 타격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러한 연결고리를 통해, 저희는 드라이버들과 상점 주인들의 생계를 살릴 수 있었고, 이것은 우리가 만든 흥미로운 연결고리가 되었습니다.


[Newscaster]

그렇다면, 이러한 목표점은 팬데믹으로 인한 영향으로만 보고 있나요? 승차공유 시장의 메인스트림(주류)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대기업과 경쟁하고 있는, 가장 기본인 타다의 라이드헤일링은 어떻게 되는 것 인가요?


[Kay]

우리는 처음부터 대기업들과 경쟁하지 않는다고 말해왔어요. TADA 라이드헤일링 서비스를 애초부터 제로 커미션으로 만들었고 그것으로 드라이버들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기업과 큰 차이점이고, 우리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드라이버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기존의 라이드헤일링 플랫폼에서 완전히 다른 방식의 접근입니다. 무엇보다도 처음부터 우리가 주장해왔던 것은 플랫폼에서 함께 일하는 모든 참가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가게 주인들과 드라이버들의 힘든 상황을 보고 자연스럽게 이러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Newscaster]

하지만 이 모델을 똑같이 사용할 예정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싱가폴, 캄보디아, 그리고 베트남에서도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동남아 전역으로 퍼져 나갈 예정인가요?


[Kay]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동남아 전역에서 이커머스를 진행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투자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지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면, 우리는 다양한 분야를 통해 이러한 부분을 지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체만이 아닌, 지역 사회 및 지역 사회를 지원하는 대기업들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입니다. 또한 여러 현지 인력의 협력으로 이러한 모델을 동일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요.